“신경계 중환자 관리 의료시스템의 강화가 요구된다”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이광수 회장은 25일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된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 회장은 “뇌졸중 등 신경집중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사망이 전체 중환자실 사망률보다 훨씬 큰데도 불구하고 간과하는 면이 있다”며 “신경계 중환자실에 상주하는 전문의가 8시간 단위로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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