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16.06.27 09:47:56
"성인을 담당하는 신경계 중환자실 수가 자체는 약 2배 올랐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전문인력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광수 회장은 '신경제 중환자 관리를 위한 의료시스템'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 1대 1 전문의 시스템과 함께 중환자실에서 상주하는 전문의가 8시간 단위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제대로 중환자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
.
.
.
자세한 사항은 URL 링크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