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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경집중치료학회는 신경계의 급성질환과 중증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신경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을 망라한 다학제 회원이 참여하는 종합학술모임입니다.

신경질환은 그 특성상 급성기 치료가 환자의 예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중증환자가 많아 환자의 상태가 급속한 변동을 겪는 수가 많아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며, 세밀한 중환자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Neurocritical care가 중요한 의학의 한 분야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뜻있는 의사들이 중심이 되어 2008년 본 학회가 창립되어 그동안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국내 급성기 중증신경질환 분야의 확립에 초석이 되었으며, 그간 년 2회에 걸친 학술대회와 4회의 정기 집담회를 포함한 각종 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전공의 및 전문의 교육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중환자의학회와 미국 Neurocritical care society 등과의 연계 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희 학회는 이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 발전적인 활동을 통하여 광범위한 신경계질환을 다루는 의사들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신경집중치료학회 회장 박재현